11월 28일(금),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함께그린(Green)마을 온열 팥안대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. 직접 팥을 담고 바느질을 하며 웃음꽃이 피어나는 시간이었습니다. 완성된 팥안대 40개는 겨울철 찬바람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줄 작은 선물이 될 예정입니다. 지역 주민들이 서로 연결되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친환경·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습니다.🌿💚